책임감 장려

하이네켄은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로서 C현명한 음주문화를 전파할 기회와 책임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하이네켄은 맥주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감 있는 음주를 장려하고 지나친 음주를 막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무분별한 음주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책임 있는 마케팅
하이네켄에서는 진정성 있는 홍보활동 규정에 따라 제품의 마케팅과 판매를 담당하는 직원 전원이 주류의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맥주나 주류 광고에 대한 지역 및 국가 규정을 준수합니다. 하이네켄은 한국에서 대상의 70% 이상이 만 19세 이상인 경우에 한해 홍보합니다. 하이네켄 모델은 항상 만 25세 이상이며, 그 나이에 맞는 행동과 차림을 하는 모델만을 기용합니다. 주류가 사회적 성공이나 이성에 대한 어필에 효과적이라고 주장하지도 않습니다.

홍보는 자사 브랜드(주류 및 주류 브랜드의 무알코올 버전)를 마케팅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활동으로 정의됩니다. 여기에는 모든 광고, 브랜드명, 제품 설명 글, 포장과 라벨, 디지털 및 모바일 광고, 후원, 간접 광고(PPL), 프로모션(/오프라인 거래) 및 판매시점(POS) 자료 등이 포함됩니다


여기를 클릭하여 책임 있는 홍보에 대한 규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홍보대사로서 직원의 역할
하이네켄에서는 직원들이 책임 있는 음주의 홍보대사로서 스스로 책임 있는 음주를 즐기도록 장려합니다.

전 세계 하이네켄 지사에서는 직장 내 음주 관련 정보 및 예방 프로그램인 Cool@Work (쿨하게 일하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직장에서의 안전 및 건강 개선, 책임 있는 주류 소비 확립 및 인식 제고, 홍보대사로서의 책임감 고취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직원들은 세 그룹으로 나뉘어 각 그룹별로 맞춤 정보와 지원을 제공받습니다.

  • 녹색: 적당한 음주를 즐기는 책임 있는 음주 습관을 지닌 대다수의 직원들
  • 노랑: 업무 활동이나 특성상 음주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는 직원들
  • 빨강: 음주로 인해 직무 능력이나 건강에 문제를 보이는 직원들

매년 전 세계 지사에서 지역 시장의 요구에 가장 부합하는 수단과 방법을 이용해 맞춤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업계와의 협력

책임 있는 음주를 장려하는 데는 업계의 협력이 중요합니다. 맥주 업계가 협력하면 훨씬 더 큰 힘으로 공통의 문제를 보다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업계, 정부, 비정부 기구, 소비자 단체, 경찰, 국회의원, 소매업자, 주점 운영자 및 지역 사회 단체는 모두 책임 있는 소비를 장려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하이네켄은 책임 있는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전 세계(세계 양조 연합(Worldwide Brewing Alliance), 지역(유럽 맥주회사), 국가 수준에서 세계적 맥주회사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국제 알코올 정책 연구소(International Center for Alcohol Policies) 및 국가(: 영국 포트만 그룹(Portman Group)) 수준에서 음주와 관련된 보다 광범위한 산업계와도 협력합니다.


파트너십 구축

하이네켄은 책임 있는 음주를 장려하고 음주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자 산업계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WHO)에서도 맥주회사가 음주 관련 문제 감소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하이네켄은 현재 여러 NGO 및 그 외 다양한 협력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음주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이네켄의 약속은 2015년까지 하이네켄이 대주주로 있는 모든 기업에서 음주 관련 문제를 줄이기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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