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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을 양조하는 방법

Brewing a better world - Heineken
하이네켄 별, 그 이상의 의미

더 나은 세상을 양조하는 방법

192개 국에 수출되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로서, 하이네켄은 모든 방면에서 지속가능한 방식을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자원 보호,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 지속 가능한 원료 수급, 책임감 있는 소비 장려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양조합니다.

더 나은 세상을 양조하는 방법

재배부터 지속가능해야 합니다

하이네켄은 순수 몰팅(malting)한 보리로 양조한 맥주입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보리 전체의 67%와 홉 전체의 97%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는 그 비중이 벌써 100%에 달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농부들이 그 단계에 오를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맥주 양조 과정에서 남겨진 보리도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가축들의 사료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동물들도 좋아한다고 하네요!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네덜란드 덴보스(Den Bosch)에 위치한 하이네켄의 양조장에는 2019년에 개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열 전지판 공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스트리아에는 현재 2개의 양조장이 100% 재생 가능 에너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Barley Field

재활용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합니다

하이네켄은 최대한 적은 양의 재료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며, 하이네켄의 모든 포장 상자에는 FSC에서 인증받은 '녹색' 마크가 붙어 있습니다. 유리병(57%는 재활용 유리로 제작)과 알루미늄 캔(48%는 재활용 알루미늄으로 제작) 모두 천연 재료이자 재활용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이미 브라질에서는 생산하는 캔의 95% 이상이 재활용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Heineken beer cans
더 나은 세상을 양조하는 방법

그린 하이네켄이 그리는 세상

초록색(Green)은 하이네켄의 시그니처 컬러입니다. 제라드 하이네켄 덕분이죠. 1900년 무렵 그는 일반적인 갈색 병 대신 초록색 병을 선택하여 신선하고 자연 친화적인 하이네켄 맥주의 특성을 강조했습니다. 120년이 지난 지금, 하이네켄은 여전히 천연 원료만을 사용하여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고 더욱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와 배경이 궁금하시다면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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